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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이코노믹리뷰] 오픈메디칼,사업 '흥행가도'…비결은연속 의료계열 상품 런칭…2달만에 매출 1억 넘어

작성자 오픈메디칼(ip:)

작성일 2021-01-04

조회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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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오픈메디칼,사업 '흥행가도'…비결은연속 의료계열 상품 런칭…2달만에 매출 1억 넘어

최근 정부가 재창업을 원활하게 하는 자영업자 대상 ‘재창업지원 패키지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정부가 한번 실패한 사업가들을 위해 창업지원금을 저금리로 대출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러한 정책 기조 가운데 재창업자금을 지원받아 재기에 성공한 기업이 눈길을 끌고 있다. 회사는 2020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있다.

▲ 오픈메디칼의 프리미엄 소금 '원솔트'. 사진=오픈메디칼 제공

의료기기용품 도소매업체인 오픈메디칼(대표이사 신재호)은 지난 7월 출시한 프리미엄 소금 ‘원솔트’가 2달 만에 매출 1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오픈메디칼은 원솔트가 성공적인 행보를 보이자 지난달 기능성 소금 '원솔트'(ONESALT) 2차 상품 6종을 추가로 내놓기도 했다.

원솔트는 현재 미국부대 커미셔리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중소기업진흥공단 퓨처스클럽과 협업해 아마존, 알리바바, 이베이에 입점을 진행하고 있고, 중국, 대만, 베트남, 미국등에 수출을 타진하고 있다.

신재호 오픈메디칼 대표는 “원솔트 신규 론칭을 통해 국내 프리미엄 소금시장 뿐 아니라 수출 가능성도 타진해 볼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프리미엄 소금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상품개발과 캠페인을 통해 매출 신장을 물론 소비자의 건강증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픈메디칼 성공비결은..."사업실패로 얻은 경영 노하우"

오픈메디칼의 신 대표는 이 회사가 첫 창업 회사는 아니다. 신 대표는 13년간 삼성그룹에서 인력관리팀장 등으로 근무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신 대표는 삼성SDI 분사업체인 가격비교사이트 '마이디지털(마이마진)'을 1999년 8월 설립하여 운영했다. 하지만 네이버의 가격비교사이트 시장진입으로 2003년부터 사업이 급격히 악화했다. 급기야 2008년 9월 폐업 지경까지 이르렀다.

이 과정에서 신 대표는 차입금과 임금채권 등을 상환하기 위해 소유 부동산을 매각하고 월셋집으로 이사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했다. 하지만 한계에 부딪혀, 2013년 법원에 개인회생신청을 했다. 이후 2014년 11월 개인회생 인가를 받았다.

이후 신 대표는 기존 사업을 운영하면서 터득한 유통업에 대한 지식, 쇼핑몰 운영 경험 등을 바탕으로 2015년 3월에 설립된 오픈메디칼을 설립했다. 회사는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친 결과 창업한 그해에 21억84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신 대표는 회사가 호조로 시작하자 사업 확장에 따른 운전자금조달을 추진했다. 그러나 낮은 신용도로 인해 금융권 차입이 불가능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 대표는 중진공 서울지역본부를 찾아가 재창업자금을 신청하였다. 중진공은 신 대표의 경영능력과 사업성 등을 종합 평가하여 2016년 10월에 약 2억원을 지원했다.

중진공 서울지역본부는 사업실패로 연체기록이 있거나, 저신용자로 분류된 기업인, 사업실패로 자금조달에 애로를 겪는 기업인을 대상으로 재창업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 중소기업진흥공단 재도약지원자금 상세 지원 내용. 자료=중소기업진흥공단 제공

중진공으로부터 운전자금을 조달받은 신 대표는 곧장 사업 확장에 돌입했다.

 신 대표의 갖은 노력 끝에 오픈메디칼은 시장조사 서비스업체인 랭키닷컴에서 의료기기쇼핑몰 이용자 수 기준 2위(1위 바디프랜드)라는 쾌거를 이뤘다. 재창업한 지 1년만이다. 오픈메디칼의 2016년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85% 증가한 40억3700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오픈메디칼은 의료용품 종합쇼핑몰 ‘오픈메디칼’외에 화장품종합쇼핑몰인 오픈코스메틱, 의료용품 도매전문몰인 오픈비투비, 스포츠용품종합쇼핑몰인 오픈스포츠 등 총 4개의 자사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메디케어와 헬스케어, 웰빙케어를 아우르는 온라인 위주의 생활건강 유통 회사로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오픈메디칼은 2017년에 자사제품이 없다는 문제가 컸다. 타사 제품 도소매를 하다 보면 이익률이 낮기 때문이었다. 신 대표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자사 브랜드인 덴탈케어(치실, 치약, 칫솔 세트)와 프리미엄 소금 ‘원솔트’, 마스크팩의 OEM 생산 등을 추진했다. 사업자금이 추가로 필요해진 신 대표는 이번에도 중진공에 추가자금 지원을 요청했다. 중진공은 사업 타당성을 인정했고 지난 5월 3억원의 재창업자금을 추가 지원했다.

오픈메디칼은 지난 7월 프리미엄 소금 ‘원솔트’를 발매하여 지난달까지 1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가시적인성과를 보였다. 또한 자사 신규제품 출시, 기존 사업확대에 따라 앞으로도 높은 성장 가능성이 전망된다.

오픈메디칼은 지속적인 기업의 성장을 위해 필요한 핵심인력의 이탈을 방지하기 위하여 중진공의 ‘내일채움공제’ 사업에 참여하기도 했다. 오픈메디칼은 중진공을 통해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으며 수출초보기업대상으로 해외시장개척을 지원하는 글로벌퓨처스클럽에도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다.

이러한 중진공의 지원과 신 대표의 사업 다각화 노력 등을 통해 오픈메디칼은 2018년 168억원, 2019년 350억원의 매출목표를 세우고 있다. 또 2019년 코넥스 상장, 2020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부지런한 노력을 하고 있다.

신동식 중진공 서울지역본부장은 “오픈메디칼의 성공사례가 사업실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창업자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재창업자금 지원에 따른 우수사례가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중소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보도자료 바로가기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26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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