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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BS뉴스] 공룡으로 급성장한 "인터넷 포털"

작성자 오픈메디칼(ip:)

작성일 2021-01-04

조회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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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앵커 멘트>

각종 포털이 인터넷 공룡으로 성장하면서 부작용과 횡포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집중취재 먼저 돈벌이에만 급급해 중소 콘텐츠 제공업체들을 고사위기에 빠뜨리고 있는

실태를 한승복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인터넷 가격비교 사이트 업체입니다.

지난 2000년 사업을 시작한 이후 계속되던 매출 신장세가 지난해부터는

크게 둔화됐고 사이트 방문자 수도 10% 줄었습니다.

한 대형 포털이 똑같은 서비스를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인터뷰>신재호(가격비교 사이트 대표이사):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는

포털을 더 먼저 접하게 되고 그러다보면 실제 매출이라든가 트래픽이

그쪽으로 집중되는 그런 현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는 인터넷 업계에선 너무도 흔한 일.

음악과 영화, 부동산 정보 등 돈이 되는 사업마다 직접 뛰어드는 포털들의 행태에

콘텐츠 업체들은 '사자가 풀까지 뜯어 먹는 격'이라며 분통을 터뜨립니다.

<인터뷰>이정민(한국 인터넷콘텐츠협회장): "재벌과 같이 모든 서비스를 하고 있기 때문에

네티즌들이 유입이 돼서 모든 콘텐츠를 소진하고 끝나버립니다. 그래서 외부 콘텐츠 업체들은

 수익성도 악화가 되고 고사위기에 처하는..."

포털 간의 쏠림 현상도 심해져 1,2위 네이버와 다음의 올 1분기 매출액은 전체의 90%에

육박합니다.

특히 네이버의 검색 점유율은 77%, 네티즌들이 정보를 검색하는 시간의 77%를 네이버에

머문다는 뜻입니다.

<인터뷰>민경배(경희사이버대학교 NGO 학과 교수): "포털 외부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또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약화될 것이고 결국은 그것이 인터넷

문화 전체의 하향 평준화로 몰고 갈 수 있는 위험이 있는 거죠."

국내에서 포털 서비스가 시작된 지 10년.

공룡으로 성장한 포털은 이제 사이버 세계의 절대권력으로 군림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한승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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